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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곡리 입석(菊谷里 立石), 선돌 거리제

국곡리 입석(菊谷里 立石)국곡리 입석(菊谷里 立石)은 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 국곡리에 있는 선돌을 가르킨다.2014년 9월 30일 세종특별자치시의 향토문화유산 제51호로 지정되었다.국곡리 입석(菊谷里 立石)은 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 국곡리 마을의 입구에 따로 세워져 있는 2기의 바윗돌이다.국곡리 입석에 대한 기록이나 조사된 자료는 없지만 다른 지역에서는 고인돌과 관계되어 확인된 사례가 있어 인근에 있는 국공리 고인돌(세종특별자치시 향토문화유산 제50호)과 같은 거석문화(巨石文化)의 한가지로 보고 있다.본래의 위치는 알 수 없지만 옮겨진 것이라 하고, 현재는 국곡리 국실교에서 죽암사로 가는 길가에 1기가 세워져 있고 나머지 1기는 국실교 옆 논 가운데 있었다가 논 밖으로 옮겨져 있다.입석의 크기는 2기가 비슷하고 특별한 가공의 흔적이 관찰되지 않는 자연석이다.국곡리 마을에서는 길가의 입석이 관모(官帽)를 쓰고 있는 형태와 비슷하다 하여 남자장승인 천하대장군(天下大將軍)이며, 논에 있던 것은 여자장승인 지하대장군(地下大將軍)으로 하여 장승제(長丞祭)를 지내고 있어 입석에 금줄이 둘러져 있다.선돌 거리제는 매년 음력 1월 14일에 길가의 입석 앞에서 마을의 풍요(豐饒)와 안녕(安寧), 화합(和合)을 바라면서 지내고 있는데 그 의미와 풍습이 선사시대에 입석을 세웠던 당시와 크게 다르지 않을 것으로 생각된다.[안내문]국곡리의 마을 입구에 자리잡고 있는 입석을 말한다.국곡리에는 두 기의 입석이 자리하고 있는데, 마을 창고 뒤에 있는 입석은 높이 220CM, 너비 40~50cm, 두께 20cm이며, 마을 입구에 있는 입석도 높이 215cm, 너비 60cm, 두께 20cm로 서로 크기가 비슷하다.이 입석이 언제 이곳에 세워졌는가는 잘 알 수 없지만 주변에 있는 고인돌과 함께 청동기시대에 세워진 것으로 알려져 있다.마을사람들은 이 입석을 '장승'이라고 부르고 있으며, 실제로 '장승제'를 지내고 있다.일반적으로 입석이 풍요를 기원하고, 마을을 수호하는 기능을 하는 것인 만큼 국곡리의 입석도 풍요와 수호의 의미를 담고 있는 것으로 볼 수 있다.출처: https://ko.wikipedia.org/wiki/%EC%84%B8%EC%A2%85_%EA%B5%AD%EA%B3%A1%EB%A6%AC_%EC%9E%85%EC%84%9D#cite_note-1

국곡리(菊谷里)

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 국곡리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에 있는 법정리다. 자연마을로는 국곡, 바탕, 방동(심방골)이 있다.국곡 마을은 들국화가 많이 있다 해서 붙여진 지명이다.『한국지명총람』에서 확인되는 국곡리 마을이름으로는 국실 외에 바탕, 방동(심방골) 등이 있다.조선 후기에는 공주군 반포면에 속하였고, 1914년 행정개편 때 반포면의 용포리(龍浦里)와 행정리(杏亭里)가 통합되어 국곡리로 개편되었다.1995년 공주군이 공주시와 통합되면서 공주시 반포면 국곡리가 되었다가 2012년 7월 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 국곡리로 편입되었다.대부분의 지대가 평지로 이루어져 있는 전형적인 농촌 마을이다.마을 동쪽에서 유입해 들어온 용수천(龍水川)이 다시 동쪽으로 휘돌아 나가고 있다.하천 주변에는 매산들이 펼쳐져 있다.국곡리의 북부와 동부·남부에는 각각 높이 200여m와 100여m의 산지가 형성되어 있고 서부에는 성강재가 있다.서부로는 용수천과 그 지류가 흐르고 높이 60여m에 형성된 충적 평야가 펼쳐져 있다.용수천 연변의 평야는 벼농사 지대이며 산기슭은 밭농사 지대이다.하천을 따라 평야지대에 심방골·바탕·국곡·용포 등의 마을이 들어서 있다.국도와 지방도는 지나지 않으며 곳곳에 작은 도로가 있다.2020년 8월 기준으로 총 146가구에 267명의 주민이 살고 있다.국곡리는 금남면 내 가구 비율 3.2%, 인구 비율 3.1%를 차지하고 있다.[출처] 한국학중앙연구원 - 향토문화전자대전https://sejong.grandculture.net/sejong/toc/GC07700181?search=A2/1---'향토문화전자대전'에서 조사한 자료는 1981년 군부대(32보병사단)이 들어선 이후에 마을 상황이 반영되지 못한 부분이 있는 듯 합니다.용포리(龍浦里)와 행정리(杏亭里)가 통합되었다는 기록은 더 확인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국곡리 제32보병사단 찾아 오는 길

국곡리 제32보병사단 찾아 오는 길(찾아 오는 방법)주소: 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 국곡리 160-1(채나무길 71)내비게이션: 백룡신병교육대, 채낭골식당, 백룡교교통편:대전복합터미널 세종시행 시외버스 승차 - 세종시외버스터미널 하차 - 택시대전역(지하철) 승차 - 반석역 6번출구 하차 후 세종시 시내버스 655번 승차(배차간격:30분) - 국곡리32사단 정류장에서 하차택시(대전역) -> 국곡리32사단1. 개요[사단령]제1조(설치)① 육군에 사단을 둔다.② 사단은 관할구역의 작전·훈련 및 군 행정에 관한 사항을 관장한다.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을 근거지로 하고있는 제2작전사령부 소속 사단.별칭은 백룡,경례구호는 충성이며,사단구호는 싸우면 승리한다,전우는 지킨다,백룡백룡 화이팅이다.1955년 3월 20일 창설되었다.2. 역사대한민국 육군의 보병 사단. 1955년 3월 20일 경기도 포천에서 창설되었다.과거 제3군관구사령부 예하부대였으나 1982년 3관구가 해체되며 제2야전군으로 예속되었다.1987년 제9군단이 창설하며 9군단에 예속되었으나 2007년 제9군단이 해체되며 다시 제2작전사령부로 예속되었다.2008년 12월 1일부로 동원사단 감축 정책에 따라 제62보병사단이 해체되자 (구)제62보병사단의 시설을 그대로 인수했다.지역방위사단 중에서 가장 파란만장한 역사를 지닌 부대다. 베트남 전쟁으로 전방 사단들이 죄다 파월되어 그 공백을 메우기 위해 전방으로 부대 이동하여 잠시 기계화된 적이 있었다.하지만 베트남 전쟁이 끝나자 작전지역과 예하부대가 모두 수도기계화보병사단으로 이름을 바꿔달고 51사단이 32사단으로 이름을 바꾸고 충남 지역 지역방위사단이 되었다.1980년대까지는 제32보병사단 본부가 공군교육사령부, 육군정보통신학교 등과 함께 둔산신도시 지역에 주둔했다가 개발이 진행되면서 제32보병사단은 대전 바로 옆 공주로 이동했고, 사단 부지는 대전 최대 번화가가 되었다.1990년대 부여 무장공비 사건 때 투입되었던 부대이기도 하다.2019년 8월 있었던 청주 여중생 조난 사건에서 32사단 기동대대 군견 '달관'이가 실종된 조은누리 양을 찾는 공을 세웠다.국방개혁으로 인해 2020년 12월 1일부로 예하 연대들이 여단으로 승격되었다.출처: https://namu.wiki/w/%EC%A0%9C32%EB%B3%B4%EB%B3%91%EC%82%AC%EB%8B%A8

국곡리 고분군(菊谷里古墳群)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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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관련 없으며, 인근 지역 부대 안 야산임)국곡리 고분군(菊谷里古墳群)항목 ID: GC01700538한자: 菊谷里古墳群영어의미역: Ancient Tombs in Gukgok-ri분야: 역사/전통 시대,문화유산/유형 유산유형: 유적/고분지역: 충청남도 공주시 반포면 국곡리 국실시대: 고대/삼국 시대집필자: 이남석[정의]충청남도 공주시 반포면 국곡리 국곡마을에 있는 백제시대의 고분군.[위치]국곡리 고분군은 국곡마을의 서쪽에 동서 방향으로 길게 형성된 해발 150m 미만 능선의 남동쪽으로 흘러내리듯이 형성된 사면의 선상부에 위치한다.현재 고분군의 전방으로는 ‘원골’이라 불리는 골짜기가 북서-남동 방향으로 길쭉하게 형성되어 있다.[발굴조사경위 및 결과]국곡리 고분은 1986년 공주대학교 박물관(전 공주사범대학 향토관)에 의해 진행된 공주 지역문화재 지표 조사를 통해 확인되었다.당시 지표면에 노출된 고분 1기를 확인했으며, 지역 주민의 전언으로 다수의 고분이 존재했음을 확인하였다.[형태]현재 지표상에서 구체적으로 확인되는 고분은 없다.다만, 당시 조사 기록과 주민의 전언으로 미루어 볼 때 고분은 돌방무덤으로 확인된다.장축은 등고선과 직교하는 동서 방향이며, 규모는 길이 190㎝, 너비 130㎝이다.묘실 바닥에는 판석과 잔돌이 깔려 있으며, 주변에는 덮개돌로 사용된 것으로 보이는 판석형 괴석이 놓여 있다.이미 도굴 등의 훼손으로 구체적인 형태를 알 수 없다.[출토유물]유물은 주변 지역에서 백제시대 토기편이 일부 수습되나, 구체적인 기형을 알 수 있는 유물은 없다.[현황]지표 조사를 통해 유구의 존재를 확인했을 뿐 정식으로 학술 조사가 이루어지지 못한 실정이다.도굴로 인해 1차적인 훼손이 이루어진 상태다.최근에는 산림 지역 내 지표면의 유실과 토사 매몰로 인해 지표면에서 구체적인 고분의 정황을 파악하기 어렵다.[의의와 평가]국곡리 고분군은 공주 지역 외곽의 고분 분포 현황을 파악하고, 고분 문화를 기초로 지역적 특성을 도출하는 데에 중요한 자료가 된다.[출처] 한국학중앙연구원 - 향토문화전자대전https://gongju.grandculture.net/gongju/toc/GC01700538[참고-계룡산지역의 유적과 유물]https://kjha.kongju.ac.kr/kjarccollections/collectionDetail/show/12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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