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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애(愛)

웃골 툼벙.. 친구들끼리 멱감던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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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실닷컴
2025-01-04 20:01 6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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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골 툼벙.. 친구들끼리 멱감던 곳


웃통 벗어던지고 물속에 뛰어들던 어릴적 기억이 납니다.


그 때는 제법 깊은 곳이었는데..


산에서 내려온 토사가 쌓여서인지 얕아 보이는군요.


그 위에 바위 사이로 흐르는 물은 한 여름 시원하게 마사지 하는 곳입니다.


어린 꼬맹이들이나 가능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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