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골 툼벙.. 친구들끼리 멱감던 곳

국실닷컴
2025-01-04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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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골 툼벙.. 친구들끼리 멱감던 곳
웃통 벗어던지고 물속에 뛰어들던 어릴적 기억이 납니다.
그 때는 제법 깊은 곳이었는데..
산에서 내려온 토사가 쌓여서인지 얕아 보이는군요.
그 위에 바위 사이로 흐르는 물은 한 여름 시원하게 마사지 하는 곳입니다.
어린 꼬맹이들이나 가능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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