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홈페이지에 올리는 작업은 고단합니다

국실닷컴
2025-01-06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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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홈페이지에 올리는 일의 고됨
사진을 찍고 그것을 선별하고, 편집해서 홈페이지에 올리는 작업은 여러 단계를 거칩니다.
촬영 전에 어떤 용도로 올릴 것인지를 생각해야 하고요.
그 목적에 맞는 제목을 생각합니다.
때로는 이야기를 곁들면 좋겠다 싶어 스토리를 구상하기도 하지요.
사진이 사진기나 휴대폰에 담겨 있을 때,
크기가 매우 크답니다.
예를 들면,
휴대폰으로 찍은 사진을 다운 받으면 크기가 4000 x 3000픽셀 정도
용량 역시 4~6MB(메가비트) 정도 되므로 그대로 홈페이지에 올리면 자동에러 생깁니다.
크기도 줄이고, 용량도 조정하고 그래야 홈페이지에 올릴 수 있습니다.
선별하는 작업은 또 어떻구요.
예를 들어 1,000장의 사진을 촬영하면,
구도와 배경, 색감 등 마음에 드는 것은 30%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것들을 일일히 선별해야 하므로 거기서 시간을 많이 잡아 먹습니다.
포토샵으로 보정까지 하려면 너무 많은 노력이 필요하므로 생략..
이렇게 여러 단계를 거쳐 올려진 사진들이 홈페이지에 올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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