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명절(淸明節) > 소소한 이야기

본문 바로가기

소소한 이야기

청명절(淸明節)

profile_image
국실
11시간 22분전 24 0
  • - 첨부파일 : 1001.jpg (207.5K) - 다운로드
  • - 별점 : 평점
  • - [ 0| 참여 0명 ]

본문

 

 
청명절(淸明節)

청명절에 비는 부슬부슬 내리고
길 가는 나그네 시름이 깊구나
술집이 어디냐고 물으니
목동이 멀리 행화촌을 가르키네

두목(杜牧)이 북송초기에 자사(刺史)로 발령 받아 지주행화촌(池州杏花村)을 지나는 길에 지은 시로 알려졌습니다.
청명절은 조상에게 재를 지내는 풍습이 있는데, 
오랫 동안 타향에 머무는 심정을 시로 옮겨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달랬습니다.
 

 

댓글목록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2 건 - 1 페이지
번호
제목
글쓴이
별점
열람
국실
11시간 22분전
25
국실
11시간 22분전
국실
2026-06-30
국실
2025-03-23
국실
2025-03-19
국실
2025-03-06
국실
2025-03-06
국실
2025-03-03
국실닷컴
2025-01-12
국실닷컴
2025-01-09
국실닷컴
2025-01-07
국실닷컴
2025-01-05
국실닷컴
2025-01-05
게시판 전체검색